31회 미안해요. 더 빨리 알아보지 못해서.. 희재는 장기윤에게 복수하려는 계획을 우혁에게 숨긴다. 창립기념일을 맞아 기윤은 희재를 집에 초대하고, 희재는 기윤보다 한발 앞서 재클린의 돈을 가로챌 계획을 세운다.
[19회 예고] 죽거나..미치거나...둘 중 하나겠지 죽을 뻔한 예경은 겨우 살아나지만 다리를 절게 된다. 우혁은 이 사고가 우연이 아님을 직감한다. 한편 기윤과 재클린은 교도소에 찾아가 수아가 주경을 기억 못하고 주경 때문에 마음의 병을 얻었다고 하면서 주경을 괴롭힌다. 충격을 받는 주경은 목을 매서 자살을 시도한다.
[12회 예고] 날 원하면 내가 원하는 걸 갖고 와! 재클린과 호텔에 있는 기윤을 설득해 집으로 데리고 가려는 주경, 하지만 기윤은 가려하지 않고 결국 주경은 혜림에게 기윤의 외도 사실을 알리는데 혜림은 오히려 재클린 편을 든다. 주경은 결국 장회장에게 이 모든 사실을 밝히고 화가 난 장회장은 재클린과 기윤을 불러들인다.
3회 모른 척 해줄게. 나 때문에 흔들리는 거... 우아한 제국에서 기윤을 다시 만난 희재는 실수로 기윤의 셔츠에 음식을 쏟게 된다. 그의 새 셔츠를 사 들고 직접 기윤의 사무실로 찾아가는 희재. 마침 기윤을 만나러 온 부인 재클린은 기윤과 희재가 단둘이 함께 있는 모습을 보고 질투심이 폭발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