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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회 예고] 죽거나..미치거나...둘 중 하나겠지 

 

죽을 뻔한 예경은 겨우 살아나지만 다리를 절게 된다. 우혁은 이 사고가 우연이 아님을 직감한다. 한편 기윤과 재클린은 교도소에 찾아가 수아가 주경을 기억 못하고 주경 때문에 마음의 병을 얻었다고 하면서 주경을 괴롭힌다. 충격을 받는 주경은 목을 매서 자살을 시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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