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화 예고 ] 길고 길었던 이별, 이제 끝?! 이준기❤️신세경 눈물의 재회😢
[107회 예고] 4년 전 산장화재사건... 그거 내가 그런 거야. 가스통과 와인병을 가져다 놓은 사람이 목찬(이태오)이라는 사실을 확실하게 알게 된 윤솔(전혜연). 치환(김유석)을 향해 덫을 치려고 하지만 쉽게 걸리지 않는다. 한편 미강(고은미)은 윤솔을 찾아와 아버지를 돌려달라며 애원하는데...
29회 그 사람이 누나가 아닐까... 희재의 등장으로 기윤과 재클린은 말다툼을 벌이고, 그 모습을 지켜보는 희재는 회심의 미소를 짓는다. 한편, 우혁은 주경의 납골당을 찾아 희재로 인한 혼란한 마음을 털어놓고, 희재는 갑자기 쓰러진 준희를 발견해 병원에 옮기게 되는데...
[마지막회] 강산은 병실에 있는 미래를 찾아가고 홍도는 강산이 식당을 차릴 수 있는 자금을 마련해준다. 미래가 유학을 떠나는 날, 찬란은 만나자는 선주의 연락을 받고 미래가 골수기증을 했단 애길 듣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