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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7회 예고] 4년 전 산장화재사건... 그거 내가 그런 거야.

 

가스통과 와인병을 가져다 놓은 사람이 목찬(이태오)이라는 사실을 확실하게 알게 된 윤솔(전혜연). 치환(김유석)을 향해 덫을 치려고 하지만 쉽게 걸리지 않는다. 한편 미강(고은미)은 윤솔을 찾아와 아버지를 돌려달라며 애원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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