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회 예고] 죽거나..미치거나...둘 중 하나겠지 죽을 뻔한 예경은 겨우 살아나지만 다리를 절게 된다. 우혁은 이 사고가 우연이 아님을 직감한다. 한편 기윤과 재클린은 교도소에 찾아가 수아가 주경을 기억 못하고 주경 때문에 마음의 병을 얻었다고 하면서 주경을 괴롭힌다. 충격을 받는 주경은 목을 매서 자살을 시도한다.
[111회 예고] 선주는 잔디 핑계를 대며 강산에게 합치자고 한다. 홍도도 내심 강산과 선주가 합치길 바라는 눈치다. 미래는 자기 때문에 잔디와 강산 사이가 멀어지는 것 같아 고민한다. 한편, 주혁은 예주와의 식사 자리를 갖는데...
[14회 예고] 충격! 민용준이 범인인걸 알게 된, 장주원의 계획! 지희를 죽인 범인이 민용준이고, 장주원이 복수한다는 내용입니다.
[11회 예고] "어머니는... 살인을 교사했습니다" 배종옥을 향한 권율의 절규 충격을 받은 차영운(권율)과 분노에 찬 오진성(나인우) 드디어 이야기는 최종장으로... 오랫동안 당신을 기다렸습니다 | ENA 채널 | 매주 수.목 밤 9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