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9회 예고] 엄마..! 진짜 기억이 돌아온 거예요? 마침내 정신이 온전히 돌아온 정임(조은숙)은 치환(김유석)을 향해 서슬퍼런 복수의 칼날을 갈기 시작하고, 윤솔(전혜연)은 끊임없이 밝혀지는 치환(김유석)의 악행에 치를 떤다. 한편 도현(진주형)은 태용(박동빈)을 만나서 살인미수 사건의 변호를 맡아주겠다고 제안하는데...
[107회 예고] 4년 전 산장화재사건... 그거 내가 그런 거야. 가스통과 와인병을 가져다 놓은 사람이 목찬(이태오)이라는 사실을 확실하게 알게 된 윤솔(전혜연). 치환(김유석)을 향해 덫을 치려고 하지만 쉽게 걸리지 않는다. 한편 미강(고은미)은 윤솔을 찾아와 아버지를 돌려달라며 애원하는데...
[96회 예고] 본격적으로...덫을 놓기 시작해야할 것 같습니다.
[92회 예고] 미안해서 어떡해요. 믿어줬어야 했어요. 이창(이훈)의 마약 누명에 대한 진실을 알게 된 미강(고은미)은 죄책감에 오열하고, 도현(진주형)은 상철(정한용)에게 태용(박동빈)을 포섭하겠다고 선언한다. 한편 윤솔(전혜연)은 정임(조은숙)의 갑작스러운 발작으로 과거 정임이 뺑소니 사고를 당했다는 사실을 알게 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