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회 예고] 남편이 있어야 할 곳은 그 여자 옆이 아니라...나와 수아가 있는 집이야. 우아한 제국의 회장으로 추대된 주경은 직원들의 환영을 받지만 기윤의 분노를 사게 된다. 기윤은 희찬과 함께 재클린을 찾아가고 거액의 투자를 받아 다시 회장 자리를 뺏을 계획을 세운다. 주경은 미팅차 호텔을 찾았다가 기윤과 재클린이 함께 있는 장면을 목격하는데..
[9회 예고] 악연의 끝은....! 둘 중 하나는 이 바닥에서 사라지는 거겠죠. 기윤은 갤러리 관장으로 취임한 재클린을 오히려 무시하는 척하면서 그녀의 관심을 끄는데 성공한다. 한편 국회의원 희찬은 재클린과 기윤을 일부러 붙여주며 기윤의 새 프로젝트에 재클린의 돈을 끌어들일 계획을 세우는데...
8회 난 위험한 여자는 다루지 않습니다 기윤 때문에 교도소에 다녀온 일로 복수를 다짐하는 승필. 그는 미국 입양아 출신 재력가 재클린을 끌어들여 기윤의 회사를 뺏으려는 음모를 꾸민다. 한편 호텔 바에서 우연히 마주친 기윤과 재클린, 두 사람은 서로에게 강한 호감을 느끼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