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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회 예고] 강치환 부사장님 뛰어 넘어보려고요.

 

태용(박동빈)의 난입에 의아함을 느낀 세나(정우연)는 숙자(박혜진)의 집을 찾아가 윤솔(전혜연)에 관련된 조사를 한다. 한편, 부사장직을 두고 도현(진주형)과 치환(김유석)의 대립은 심화되고, 치환의 분노는 애꿎은 목찬(이태오)을 향하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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