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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회 그래서 쉬웠어, 그 남자를 내 걸로 만드는 거! 

 

아직도 주경을 잊지 못한 우혁은 주경을 닮은 희재로 인해 혼란스러워하고.. 어느 날 희재는 기윤의 집을 찾아가는데 실수로 옷에 와인을 쏟는다.
갈아입을 옷을 찾아 재클린의 옷방에 들어선 희재. 갑자기 들이닥친 재클린과 딱 마주치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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