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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회 예고] 행운이 안 온다면...만들어야겠지? 

 

주경이가 억울한 누명을 써서 횡령죄로 잡혀간 것이 기윤의 음모임을 알게 된 장회장은 기윤에게 당장 주경을 풀어주라고 호통을 친다. 기윤은 아버지 장회장을 없애기로 결심하고 약물을 과다 투약한다. 마침 방에 들어오던 주경이 장회장의 죽음을 목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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