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회 예고] 우린 나중에...먼 뒷날에 다시 만납시다. 절박해진 길채(안은진)는 대장간 운영에 뛰어들고, 장현(남궁민)은 조선에 돌아올 기회를 얻는다. 전혀 예상하지 못한 곳에서 마주치는 두 사람.
[5회 미리보기]그대가 어디 있든, 내 반드시... 그댈 만나러 가리다. 장현(남궁민)은 마음을 바꿔 산성으로 향하고, 길채(안은진)는 부상병의 치료를 돕는다. 다시 마주친 곳에서 조금씩 더 가까워지는 장현과 길채.